"색계 / 色界"

"영화"
"색계"를 보셨나요 !!
"색"에 빠지면
"색"의 노예가 된다고
하는데 뭐...그렇기도 하지만
가끔은 불연듯...하루 중
어떤 때에는
"색계"에 심각하게
빠지고 싶어지기도 하는 것은 자연스럽고
본능적인 인간의 행위 욕구 아닐까 !!
생각해 봅니다. 그렇다고 짐승이 아닌 이상
본능에 앞서 이성적으로 접근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다행스럽지만 본능에
충실할 수 없다는 점은 어떤 문제
의식의 또 다른 출발이 되지 않을까 생각
되어 진다는 것은 웬지... 마치 !! 양날의 검 처럼...
  ㅎㅎㅎ

"양조위", "탕웨이",
"조안첸", "왕리홍", "도종화"
등이 출연하는 중국 영화 "색계"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문제의 영화를 말 합니다. 과다한
노출로 미국에서도 NC-17등급을 받은
영화라고 하고 국내에서는 "18세 관람가" 등급
판정을 받았고, 157분이라는 지나칠 정도로 길고 긴
상영시간, 그리고 적은 상영관 수 등 흥행에
유리하지 못한 요소들을 지녔음에도
"색계"는 훌륭하게 흥행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양조위, 탕웨이"
3회에 걸친 적나라하고도
파격적인 정사 장면이 이러한
흥행을 돕는 이유가 되겠지요 !!
더구나 "색계"가 관심을 증폭 시키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왜 !! 과거 오래전에
상영된 영화 " 신성일, 장미희 주연의
"겨울 여자"
가 생각이나는 것은 무슨 조화인지...
두 영화의 줄거리나 영화적인 흐름은 전혀 다른데 말이죠 !!
관객들은 20대
연인들이 약 절반을
차지하는 듯했고, 나머지는
30대 이상 남녀 관객들이
주류를 이루고 50대 중년 부부의
모습도 눈에 띈다고 해서 그렇게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죠 !! ㅎㅎㅎ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 당연히 계시겠지요 !!
"겨울 여자" 참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사회적으로도 많은 이슈를 만들어 낸 김호선
감독 작품이던가요 !! 그 당시
몰래 영화 보기 위해서 만들어졌던 진
풍경들...기억이 생생 합니다. 그때는 제가
미성년자라 상영관에서는 볼 기회가 없었으나 나중에
조금 커서 볼 기회가 있었는데 흥미로운 장면이
지나간 후에는 뭐가 남았었는지 지금도 가물...가물 하지만

지금 "색계"에 대한
관심도 그런 부류의 흥미로운
몇 가지 장면에 대한 초점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과연 몇몇 매체에서 표현된 대로
"기이하다 싶을 정도의 체위"가 아직 볼
기회가 없어 어떤 것인지 모르나 요가나
체조로 단련된 몸이
아니면 불가능하며, 신체에
치명적인 피해가 예상된다고 전문가들이
주장한다고 하네요 !! 그래서 더욱 궁금하기도 하지만
더구나 중국에서는 많은 부분 삭제 되어 있는
영화가 국내 판에는 무삭제로 심의 통과되어 이제
1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니 재미있는 일 아닙니까 !!!
내용 정리(줄거리)
한 여자가 색의
노예가 되는 내용이며
"색"으로 인해 사랑을 하게
되고 그 사람을 위해 죽게 된다는
이야기. 일제강점기였던 1942년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일본인 부역자를
제거하려는 여성 스파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압제에 눌린 조국을 구하느냐", 사랑이냐는
선택을 "강요" 당한다는 주인공 여자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현재 많은 30대
여성들 사이에서 작품적인 완성도와
"흥미로운 관심의 초점"들이 입소문으로 퍼져
 대단하다고 합니다 !! 쉽게 말해 줄거리는
단순하지만 내용을 들여다 보면 그렇지 않은가 보죠 !! ㅎㅎㅎ

그리고 공통적으로
영화를 본 모든이들이 관심을
갖게 된 부분 !! 90 % 정도가 그렇다고
하는데 참고로 저는 아직 거기
(90 %)에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관심을 갖고 있으니...곧 !! 보게 되겠지요 !! ㅎㅎㅎ

01.
여 주인공의 겨드랑이 털 !!
02.
남 주인공의 거기 !!
03.
주인공들의 체위 장면 !!
04.
양조위의 눈빛 연기 !! 그냥 이 정도만...

by Beercook | 2007/11/24 22:17 | Today`s Issue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Redbeans.egloos.com/tb/160878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