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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 Persistence Pays off ...Ji Sung Park

Park`s
Persistence Pays off ...
Ji Sung Park ...꾸준함이 보상을 받았다 !!
Pride Of Asia, Unsung Hero, Three Lungs
Defensive Winger, Midfield Terrier, Oxygen Tank,
Ji Sung Park...Doenjang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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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09 UEFA Champion Cup Final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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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People" 으로서는 최초로 "Champion Cup Final Game" → 
대한민국의 심장이며, 일명 산소 탱크로 불리는 박 지 성이...
선발 출장이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Old Football" → 기원지라고
일컬어지는 과거 Roman Empire  땅이었던... Italy → "Roma" 에
입성하였다. 일찍이... "Renaissance(문예부흥)"의 발상지이며, 중세 도시
국가의 신기원을 이룩한 번영의 땅 이기도 하였던 곳이다. 지중해의 심장부에
위치하며, 찬란한 문화유산이 거리 곳곳에 살아 숨 쉬는 곳이기도 하고...
한마디로 유럽의 "흥망성쇠" 의 역사가 바닥에 찍히는 발자국처럼 선명하게
흔적으로 남겨진 곳이다. 오래전 축구(蹴球)라고 함은 둥근 놀이기구
이를테면 가축의 "방광이나 태반" 에 바람을 불어넣어 그저 차거나 던지는
하나의 "놀이문화"에 포함되었다. 삼국유사(三國遺事), 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벌써 !! 신라시대 축국(蹴鞠)이라는 "공 차기" 을 "김유신과 김춘추"가 즐겼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같은 시대 "당 나라" 역시 마찬가지이었다고 하며, 16 C →
후반 유럽의 이탈리아 "피렌체" 에서도 축제기념일에 사람의 두 개 골이나
가축의 방광으로 "공" 을 이용한 경기를 진행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러한 Old
Game → 100 명에 가까운 선수가 부풀려 만든 "공" 을 발로 차거나 주먹으로
쳐서 전진하는 형태의 거친 경기이었다고 한다. 또한"Norman People" 들에게
정복(1042) 당했던 "Britannia" 가 상징적으로 압제를 벗어나면서 "복수의 뜻" 에서
그들의 두 개 골을 땅에서 파내 차기 시작한 것이 축구의 기원이라는 설도 있다.
그러다 "두개골" 대신에 "동물의 방광"에 바람을 불어 넣어 차는 것으로 변하였는데

진정한 축구의 발상은 믿거나 말거나... 서양 문명의 발상지라는 "Roman
Empire" → 근원을 찾기도 한다. 그러나 발로 차는 좀더 제대로 된 경기 형태는
고대 중국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예컨대
일본과 아시아의 일부 그리고 "유럽인" 들이 들어오기전 "북중미와 남미"에서도 그
원형이 발견된다. 축구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대중적인 경기로서 그 이름 자체가
말해주듯이 공을 "말" 등에 올라타고서 다루는 경기가 아니라 발로 다루는 모든 경기를
의미하였다. 그것은 결코 하나의 "민족"의 경기일 수 없었으며, 계층을 가리지 않고,
수 많은 열혈적인 "숭배자" 들을 보유하게 되었다. 따라서... 고대시대에서 부터 
가죽주머니에 머리털을 가득 채워 던지고 차고 하는 형식의 놀이문화 자체가 곧 !!
축구(蹴球)의 시초이었다는 말이다. 앞서 설명되어진 것처럼 축구(蹴球) 라는 단어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Old China" 에서도 "공차기" 놀이를 하였다는 것
으로 봐서 어쩌면 대부분의 "문명의 이기"가 그러하듯이 축구(蹴球)도 애당초
유럽의 아닌 동방에서 전래되었는지 그것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어찌되었거나 근대축구(蹴球)는 대영제국에서 규칙과 통제에 집착하는 19 C →
"중간계급"의 축구광들이 출현하기전까지 전-세계에서 다양한 형태로 운영
되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예를들어... 미국 = 원주민 역시 독자적인 공차기 경기를
하고 있었을 정도 이었다고 하니... 이점에서는 한 점 의혹도 가져서는 안된다.
그러나 축구의 발생이나 성장의 이면에는 18-19 C → 최강대국 대영제국
(= 빅토리아 시대)의 지대한 역할을 무시할 수 없는데 각 도시의 "Public School" 에서
축구를 정식과목으로... 넣으면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초기의 축구 경기는
정확한 규칙이 없기도 했지만 참여 "인구 증가"로 혼란스럽게 진행되었기 때문에
통일된 규칙을 개정할 필요성이 대두 되었다. 그리하여 1848 → University of Cambridge
(캠브리지)
에서 작성된 규칙이 이후의 축구 발전에 기여하게 되었고, 비슷한 시기
대영제국, 오스트레일리아, 미국에서 독특한 규칙이 고안되었지만 이중에서 제일 먼저
제정된 규칙이 1863 → 말기 "런던" 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이러한 규칙에 따라 운영
되는 축구가 Association Football(어소시에이션 풋볼) 이 되었고, 이후 "축구협회"
결성되어 여러 차례의 모임(5 회) 끝에 드디어 완성된 경기 규칙을 마련하였으며,
협회의 규칙에 승복한다는 의미에서 공식명칭이 되기에 이르렀다. 또한..."어소시에이션"
이라는 단어 중 일부(soc)를 채용하여 "Soccer(사커)" 라는 새로운 명칭이 만들어졌다.
사실상 당시 "Football" → 두 종류로 발전하고 있었다. 손을 사용하지 않고, Hacking
(해킹, 상대 선수의 발을 차는 행위)을 금하는 "Dribbling Game(드리블링)"으로서,
이것이 오늘날의 "축구(蹴球)"로 발전했다. 또 하나는 손을 사용하고 폭력적인 행위에
조금 더 관대한 "Handling Game(핸들링)"으로서, 이것은 Rugby(럭비) Football
Type 으로 발전되었다. 이에따라 1871 → Rugby(럭비)에는 별도의 협회가 만들어져서
떨어져 나갔다. 기본적으로 축구는 대중적 성격으로 인하여 귀족적인 고상한 것을
즐기던 "엘리트 계층"에게 군사적인 훈련에 전혀 도움이 안되고 무-절제함 때문에 영혼을
더럽히고, 그 폭력성으로 인해 생명과 재산을 위협한다는 이유로 업신여김을 당했으나
어떤 계층의 인물들에게 있어서 축구는 결코 해로울 것이 없는 여가 활용 방식이고,
가난한 대중들에게서 굳이 그와 같은 기쁨을 박탈해 버릴 이유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1750 → 1 차 산업혁명을 겪으면서 광범위하게 증기 기관차가 증가되면서 도시
들이 점차로 연결되자 중간 계급들이 이를 반기고 전국 규모로 주도(규모 확대 !!)해 갔던 것이다.

주목되는 것으로 "산업 혁명" 이 대영제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었고, 조직화 된
경기 방식들... 역시 그 어떤 국가보다 이곳에서 가장 빨리 보급되었던 셈이다. 이를테면...
18 C → 중반 "경마"의 규칙이 제정되었고, 골프(1754), 크리켓(1788)의 규칙이
연이어 제정되었다. 하지만 근대화 된 여가 활동이 전국적인 규모로 조직된 시기는
19 C → 중반이었다. 등산(1857), 육상(1866), 수영(1869) 그리고 1880 → 외부 통제가
현실 화 되었을 때 요트 경기, 경륜, 스케이팅, 조정, 권투, 하키, 테니스가 전국적으로 협회를
구성하였으며, 이렇게 해서 새로운 규칙이 제정된 스포츠들 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이
Soccer(사커)  이었다. 또한 이 모든 것이 1872 → 대영제국의 "Challenges Cup" 에서 부터
촉발되었다. 산업화 이전 시대 유럽에서  "패거리 경기" 라고 불렸던 축구는  1870, 80 →
부터 노동자들도 축구를 즐겨 하게 되었는데, 이때에는 노동자들의 음주를 줄이려고 노력했던
교회와 사업주들도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이 즈음에는 이미 돈을 받고 경기를 하는
Professionalism(프로페셔널리즘)을 인식한 선수들이 생겨났고, 전용 구장을 가진 축구 클럽
들도 여럿 생겨났다. 토요일에는 오후 한 시까지만 일하는 것이 관례가 된 후... 토요일 오후
3 시에 열광적인 분위기 속에서 축구 경기가 열렸으며,19 C → 말기에는 여름에는 크리켓,
겨울에는 축구가 대영제국의 국민이라면 즐겼던 경기 종목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이러한
시기는 대략 "산업 혁명" 바람이 세차게 몰아치고, 경제적인 "부"의 쏠림 현상이 시작 될 무렵으로...

Sir Alexander Ferguson

Greenwood Road, Wythenshawe
Wayne Rooney
국가 간에 노골적으로 힘의 경쟁이 치열해지던 시기로
판단해 볼 수 있다. 즉 !! "약육강식"의 논리가 팽배해져 폭발
직전의 상태로서 크고 작은 국가 간의 분쟁이 비일비재
하였고, 뒤로는 어김없이 조약이 체결되는 악순환이 지속
되던 시기이기도 하였다. 또한 하나의 절대 강국이 들어설 자리가
없는 다원화 된 형태의 구조를 보였는데 "Football Club" 이 활성화
되고, 제도화 되면서 자리 잡아 가던 국가는 당시 유럽의
절대 강자로 부상하던 "대영제국" 이었다. 오늘날 세계 최고의
"Football Club" 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최고의 부자 구단으로 평가
되는 "Manchester United" → 말해주는 상징성은 Football Club...
이라는 사실에 정체되어 있지 않고, 개념이 확대된 결과를 제시하여
주는데 "Manchester" 라는 공업 도시가 "Liverpool" 과 함께 "대영제국"
경제적인 "부" 의 창출과 정치적인 역량에서 어떠했는지 역사를 조금만
살펴보면 대강 납득할 수 있는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오늘날 까지도
이러한 두 도시는 과열 양상의 경쟁 관계로 특히 "Premiere League"
에서의 관계는 과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치열하게만 느껴지고 있다.
즐겁게 하는 것은... 2008-2009 Premiere League... Manchester United → 
우승함으로써 성적 면에서도 동률을 이룬 듯하다. → Manchester United(18) / Liverpool(18)

전체적인 성적으로는 "Manchester United" → 이제는 근소하게 앞서
있게 되었고, "Liverpool" 이 추격하는 형태가 되었다. "대한국인" 에게 있어서...
이제는 Asian → 자랑이 되었지만 "Manchester United" 에는 우리의
자존심이면서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박 지 성 선수"가 활약하고 있다. 가진 자의
넋두리 같지만 만약 !! Liverpool Club → "Asian" 의 어떤 선수가 활약한다면  보기
더 좋을 듯싶기도 하다. 또한 European Football League... Asian → 좀더...
많이 보이고, 그에 걸 맞는 활약을 펼친다면 그것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뛰어난
활약에도 불구하고 2007-2008 Final Game 에서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봐야만 했던 아픈 기억...

그리고 그러한 현실 속에서 상처 입은
선수의 마음을 헤아리기 전에 "Asian Dream" →
산산 조각 나는 참담함 이후의 순간의 고통은 이루 형언
하기 조차 어려웠다. 그렇지만 유럽의 심장부에서 꿈의
무대를 향한 태극전사들의 "37 년 간... 도전" → 이제 결실을
눈앞에 두었다. 운명의 "Entry" 발표 시각은 여전히 다가오고
있고, 주사위는 "Manchester United"  역대 최고 감독
이자 위대한 인물 "Sir Alexander Ferguson" 에게 달려 있다.
모든 역사에서 최고의 가치를 선택하는 인물은 오직 한 사람들만의
특권이었으며, 결과 모두가 긍정적적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개인적으로는 전달하고 싶은 마음뿐이다. 다소 부정적인 요소가
있더라도 "Sir Alexander Ferguson" 은 자신의 미래와 "Team" →
활력을 지속시켜야 하는 이유를 갖고 있기도 하다. 1430㎞ 떨어진
"Roma"  향하는 길을 어떤 선수가 열었는지 그는 생각하여만 한다. 그것은 필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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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ion...Manchester United
Columbus Egg
신 대륙 탐험의 기수 "Columbus"
거듭되는 항해에도 불구하고, 커다란
성과가 없자 주변에서는 수군거리기 시작
하고, 그를 비꼬아.. 비난하게 되자 "Columbus"는
어느 날 "Egg" 한 개를 집어 들었다. "Egg" 을 누가
세워 봐 주십시오 !! 그러나 아무도..."Egg" 을 세우지
못하게 된다. Columbus... "Egg" 의 끝을 깨고 보란 듯이
상 위에 세웠다.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모두 웃었다.
Columbus는 말한다. 남들이 한 것을 뒤에 보면 누구라도
간단하게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처음으로 한다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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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 Alexander Ferguson" 은 줄 곧 !!
기회가 될 때마다 2007-2008 Final Game
에서 박 지 성 선수를 경기에 출전시키지
않았던 것을 두고  "가장 힘든 결정이었다."
말해 왔다. 그 말이 진심이기를 바랄 뿐이다.
물론 올해도 마찬가지로 "박 지 성" 선수에 대한
극찬을 앞세우며, "이번에는 실망시키지
않을 것"
이라고 하였다. 승부의 세계가 냉혹하다는
사실을 대한국인들은 모두 알며 이해 하지만 당신의 선택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라는 점 또한 사실인 것을 알아주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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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hester Aerial
Champions League Cup
Coloseum
UEFA Champion League
유럽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Club" 대항전인
"UEFA Champion Cup" → 제 2 차 세계 대전이 마무리
되고, 10 년 후 창설(1956) 되게 된다. 당대에는 여러 정황상 
유럽의 힘을 결집할 필요성을 느끼던 시기로서 출범 당시 유럽 축구
연맹(UEFA) 회원국의 "League Champion" 만이 참가
하여 Home & Away Game 방식의 Knockdown Tournament
Type 으로 우승팀을 가렸던 대회는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병행하는 현재의 대회방식(1992)으로 개편되어 진정한 "League"
로서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고, 비로써 "Champions League" 라는 위대한
명칭으로 불리게 된다. "Knockdown Tournament Type" 의 1-2 차
Round를 거쳐 살아남은 8 개 Team이 2 개의 Group으로 나뉘어져 각
Group의 최상위 Team이 결승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던
1992 년 당시의 방식은 94 / 95 시즌 결국 한 차례 더... 수정을 맞이했다.

예선 라운드를 거치지 않은 8 개 "Team"과 예선
라운드를 거친 8개 Team이 모두 4개의 그룹으로
조별 리그를 벌여 각조 상위 2 팀이 준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Format" 의 변경은 이후 98 / 99
"Season"까지 고정된 대회방식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로써 "자동진출권"을 부여받는 전 대회 우승팀과 유럽...
주요리그의 우승팀으로 구성된 총 8 개의 "Seed"를
제외한 나머지 Team들은 예선라운드를 통해 진출자격을
결정 받게 되었다. 그러던 가운데 99 / 00시즌부터 표면적으로는
권위상실과 수준하향, 이면적으로는 TV 중계권 판매를 통한
"Marketing" 수입의 이유를 들어 유럽대항전 가운데 하나인
"Winners Cup" 을 폐지하기로 결정함과 동시에 "Champion League"
확대를 도모하기에 이르렀다. 그래서 결국 현재에는 32 개 팀이
참가하는 권위나 규모면에서 거대한 대회로 거듭나게 되었던 된 것이다.

Game Style
Champion League의 진출 "Team"은
유럽 협회에서 정하는 국가별 리그 "Ranking" 에
의해서 많은 차이가 나고 있다. 일반적으로
"명문 클럽" 들은 예선전을 거치지 않고, 본선 1
라운드에 오르게 된다. "무명 클럽"이 Champion
"League 본선 32 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험난한 여러...
예선전을 거쳐야 한다. 본선 1 라운드는 예선 1, 2, 3
라운드를 거쳐서 살아남은 Club Team 16, 전 대회
우승 팀, Ranking 1-10 국가의 1위 팀, 랭킹 1-6 위 국가의
2 위 팀, "16 개 Team"과 32 강이 벌이는 본선 1 라운드가
시작된다. 여기서 4 개조 1,2 위 팀은 16 강이 겨루는 본선 2
라운드에 진출하게 되고 각조 3위는 UEFA Cup으로 떨어지게 된다.

본선 2 라운드는 16 개 팀이 4 개조로 나누어서
각 조별 팀들과 "Home & Away Type Game"를 벌인 후
조 1,2 위 팀이 8 강 Tournament에 진출하게 된다. 8 강과
4 강전부터는 "Home & away"로 이긴 팀이 올라가도록 되어 있다.
Champion League Final Game은 제 3 의 지역에서 단판승부로 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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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Trafford...
Goal Ceremony
Warrington Bus In Manchester
세계적으로 가장 선진 "Football League" 를
운영하는 곳이 있다면 "유럽"이다. United Kingdom-
Premier League,
Spain-Primera Liga, Italy Serie A

"Big 3" 로 불린다. 운영방식도 기본적으로 8 월에 시작해
이듬해 5 월 말까지 진행되며, Home & Away Game System
으로 승부(각 20 개)를 가리고 있다. 여기서 가장 많은 승점을
따낸 팀이 우승하는 공통점을 가진다. 또한  "승강 제"를 채용하여
철저하게 경쟁 위주의 방식을 고수하며, Marketing 측면에서도
거의 성공적으로 "Team"의 경영에 몰두하고 있다. 2008-2009 UEFA
"Champion Cup Final Game" 에 맞붙는 Manchester United & Barcelona
모두... Football League 최정상 Team으로서 그 위치를 다져 왔는데
Manchester United & Barcelona는 양측이 모두 예사롭지 않은 Club
History를 갖고 있기도 하지만 추구하는 축구 철학에 있어서 전혀 다른 모습을 가진다.

"Spain" 축구의 양대 산맥으로 "Real Madrid" 와
함께 "Spain Football League" 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Spain" 민족 분쟁의 중심에 있었던 "Catalonia" 민족의
유일한 자존심으로 대표되는 "Football Club" 가 바로 !!
"Barcelona" 이다. 현대 축구가 보여주는 아름다운 공격형
축구를 구사하는 팀이며, "Catalonia" 는 독자적인 축구
협회와 정부를 갖추고 "Barcelona"의 승리를 통해 그들의 정체성을
유지해왔으며 "민족적 자긍심을..." 지켜오고 있었다. 삼천포로
빠지는 이야기가 될 듯 싶지만 축구라는 것이 가지는 속성을 생각
할 때 그 정점에 있는 팀이 "Barcelona" 이고, 그만한 자격이 있는...
"Team" 이라고 볼 수 있다. "Real Madrid" 에 직, 간접적으로 관여
했던 "Franco" 의 군부 독재 정권에 대한 유일한 "Catalonia" 의 민족적
저항 수단은 "Team Barcelona" 뿐이었다. 고유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조차
금지된 압제 속에서 "Barcelona" 의 승리에 대한 응원과 구호만이
그들을 지켜낼 수 있는 유일한 "해방구"가 되어주었다. Premier League
Big Rival Game이 Manchester United & Liverpool 이라면... Primera
Liga에서는... "El Classico(엘 클라시코)"라고 일컬어지는 Real Madrid &
Barcelona 이다. 그렇지만 외연적으로는 조금 색채가 다른 것 또한 사실이다.

더구나 팀을 지휘하는 두 감독의 성향도 전혀 다르다.
우선 사회적 연배부터 다르고, 거의 30 년이나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에 따른 경륜과 축구 철학 또한 다를 수밖에 없어 보인다.
축구라는 것이 "Field" 에서 발자국을 찍으며 쉼 없이 달리고, 땀을 흘리는
선수들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팀을 지휘하는 감독
들의 지략 대결도 볼만한 것이다. 경험과 패기를 느낄 수 있는 한판이 될
것으로 사려 된다. 선수들의 면면도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이며,
양 팀의 선수 총 연봉이 2,000 억원이... 넘는다고 한다. Manchester United-
Wayne Rooney, Cristiano dos Santos Aveiro Ronaldo, Ryan Giggs...
Barcelona-Lionel Andres Messi, Thierry Daniel Henry, Carles Puyol Saforcada
등 수많은 최고의 기량을 언제든지 선보이는 선수들로 바글바글하다.
그런데 이틈에 우리의 심장 "박 지 성 선수"가 함께 하고 있다. UEFA Champion
Cup League는 선수에게 있어서 선수 개인의 최고의 "명예와 부"를 함께 가져다주는
디딤돌이 되어준다. 더불어 Best Eleven(선발 출장 선수 11명)은 최고의 전사인 셈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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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은 찾아 볼 수 있는데 "Manchester
United & Barcelona" 모두 핵심적 선수층은 다국적으로 구성
되어 있다는 사실로 명실상부하게 세계를 대표하고 있다는 점은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Manchester United" 의
경우만 살펴보면 대항해 시대(= 대서양 시대)를 열고 시대의 선두
주자로 한 시대를 부상하였던 그리고 달콤한 "Port & Madeira
Wine" 이 떠올려지는 "Portugal" 을 대표하는 Ronaldo, "Portugal"의 신대륙
첫 기착지 Brazil-Anderson, 한때 동-유럽의 심장과도 같았던
Bulgaria-Berbatov, 현대 축구의 본고장의 장난꾸리기... 하지만 경기에서는
가장 저돌적인 모습을 보이고 탁월한 "Goal" 결정력을 갖고 있는
United Kingdom-Wayne Rooney, 작은 영토를 가지고 있으나 강소국으로
분류되는 Netherlands-Van Der Sar 그리고 "Balkan Peninsula" 의 투사
Serbia-Vidic, 현재도 "United Kingdom" 과 끊임없는 분쟁에 휩싸여 있는 Ireland-
John O'Shea, United Kingdom 가깝지만 먼... 이웃이기도한 Scotland-
Darren Fletcher, 자금심 강한 "Wales People" 이기도 한 Ryan Giggs, 최근
놀라운 활약상을 보인 신성Italy-Federico Macheda, 대한국인 박 지 성 선수의
벗이기도 한 France(Senegal)-Patrice Evra, 한때는 United Kingdom 과 전쟁을
벌이기도 했던 Argentina-Tevez 이상의 선수 면면만 보아도 다채로운 색감을
보이고 있으며, 여기에 나머지 선수들을 추가하여 보면 하나의 역사책이 만들어질 듯싶다.

이들이 "Old Trafford" 를 종횡무진
(縱橫無盡) 내달리고 있는 Manchester
United의 살아 있는 힘이며, Man Power...
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흐르면 유럽 최초의 제국을 건설하였던
Roman...의 땅위에서 대서양 시대의 주역으로
한 때 유럽 최고의 부강한 국가이었던 Spain...
Team Barcelona(Catalonia)와 맞-짱을 뜨게 된다....Stadio Olimp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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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 Ji Sung Park
Goal ...Goal ... Goal
Defence  Park !! Messi ...
Gary Nevill, Owen Hargreaves,
Rio Ferdinand, Wes Brown, Michael Carrick,
Paul Scholes, Danny Welbeck, Nani, Zoran Tosic,
Fabio Da Silva, Jonny Evans, Darron Gibson,
Rodrigo Possebon, Tomasz Kuszczak, Ben F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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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ion Barcelona FC !!
2008-2009 UEFA Champion Cup Final
끝장...지 성 !! 최고 ...최고 ...최고 ...
Ji Sung Park
Defending Champions Manchester United
싸구려 같은 두골 내줘...치욕스런 완패 초반
강하고, 뜨겁게 밀어붙이려 하였으나 어쩐 일인지 !!
한계를 드러내는 모습을 보이더니 차츰 밀리기 시작
하면서 끝까지 "Manchester United" 답지 않은 졸전으로
일관하더니만 결국 패하고 말았다. 개인적으로 100 %
Asian Dream 박 지 성 선수가 출전하고, 결정적인 찬스도
만들며 2 : 1 정도로 예상하면서, Champions Cup 2 연패에
당연하게 성공할 줄 알고 있었는데 보기 좋게 예상이 빛나가 버렸다.

경기 결과가 보여주듯이 워낙에 "Barcelona" 
경기력이 훌륭해 보였다. 반면에 "Manchester United" 는
귀신에홀린 것도 아니었는데... 그렇게 탄탄하던 수비력이
온데...간데없어져 버리고, "2 Goal" 이나 먹었다는 것은 Manchester
United 선수들로서는 자신들의 경기력이 얼마나 무기력하였는지
되짚어 봐야할 듯싶다. 오늘은 공포의 "무 회전 킥"을 사정없이
날리는 Ronaldo도 잠잠하였고, 철벽을 자랑하던 중앙 수비수들의
몸놀림도 미덥지 않았다. 또한 Mid-Field 싸움에서 완전하게 무너져 버린 것이다.
2008-2009 UEFA Champion Cup Final Game
첫 번째, 두 번째... Goal !! 모두 허리에 만들어진
전술적 움직임에 의해 만들어졌다. 더구나 마지막...
Goal은 개인적으로는 뼈아프게 느껴졌다. 한마디로 추가
Goal을 위해 교체된 것으로 판단되지만 교체 이 후
곧바로 득점을 허용하였다는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것도 그렇게 조심하던 "Messi" 에게 말이다. 마지막
득점으로 Dream Final Match에서 전략적으로 실패한 모습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다. 선발 출전 모든 선수가 고른 기량을
보이는 Champions Cup Game의 특성상 경기 외적인 면도 작용된다고
볼 수 있는데 어쩐지 "Manchester United" 선수들이 컨디션 조절에
실패한 것으로 볼 수 있을 듯싶다. 더구나 공격적인 면에서 "Ronaldo" 에
의존하는 경기를 진행하다보니 경기 내용이 단조로울 수밖에 없게 되고
유능한 "Barcelona" 중앙수비수들에 의해 연결이 차단되다 되면서
공격수로서 필수적인 냉정함을 상실하는 결과를 스스로 초래하면서 자멸하고 만 것이다.

Sir Alexander Ferguson 또한 경기 후 "최고의
팀에 졌다"고 하였듯이 아름다운 축구를 구사한다는
Barcelona의 Team Play는 거의 완벽해 보였다. Manchester
United의 "벽"이 제대로 작동 되었다면 좀 더 짜릿한 명승부
펼쳐졌을 것이다. 그러나 흘러간 시간을 주워 담을 수 없듯이
이미 !! 승패는 결정 나고 말았다.  Manchester United는 승부에
좀 더 냉철해야 했다. 한골 먹으면 두골을 넣는다는 "필승" 정신을
가져야 하였고, 상대의 조직적인"Pass Game" 에 당황함 없이 Manchester
United의 강점을 살려야 했는데 정말 아쉽게만 느껴지는 Game이 되고
말았다. 승부처는 역시 !! 박 지성 선수가 잡았다. 그러나 어렵게 발에 걸린
Ball이 상대 수비수의 몸에 맞는 안타까운 순간이 목격되었다. 그게 들어갔다면
승패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상태로 흐르게 되고 "Manchester United" 의 장기인 선
수비 뒤 역습(속공)이 주효 한다면 Manchester United가 유리한 경기를 풀어 갈 수 있었을 것이다.
2008-2009 UEFA Champion Cup Final Game
1 년의 기다림 뒤에 아시아인 최초의 Champions Cup
출전이 이루어졌고, 경기 결과만 좋았다면 그 보다 더...
좋을 수 없었겠지만 World Champions Manchester United는
미래가 충분한 Team이기에 내년이 더 기다려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Football Game" 은 11 명이 뛰는 경기이기에 혼자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는 경기라고 할 수 있는데 선수 개인이 아무리 능력이 타고
났다고 해도 단순 무식하게 경기에 임해서는 Team이 살아날 수 없는
모습을 보이는 극단적인 경기이다. 즉 !! 선수 모두 하나로 연결 되듯이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며, 그래야만 승부에 방점을 찍을 수 있다.

왜 !! "Sir Alexander Ferguson" 은 경기의
균형을 잡아주고 있던 박 지 성 선수를 교체
해야만 했을까 !! 감독으로서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 바로 "Sir Alexander Ferguson" 이다. 여전히
못미덥다는 뜻인지... 항상 결정적인 순간 약방의 감초도
아니고, 이러한 패턴이 지속되고 있다. 교체 순간 까지도 가장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던 선수를 빼고, 한골을 위해서
"Team" 의 모든 것을 포기해버린 것이다. 어찌되었든지 승패는
결정 나서 "Champions Cup" 은 빼앗겼지만 내년 대회에는
다시 찾아와야 하는데 이제 "Team Rebuilding" 을 통해서 다시
새롭고 강하게 태어나야 한다. 그 첫 번째 작업이 이적을 고민 중인
"Tevez"처리 문제와 "Ronaldo" 를 품어야 하느냐 마느냐 하는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Ronaldo" 를 보내고"Tevez"
잡고, 공격진의 다원화를 노려 새로운 공격수 영입
작업이 이루어지면 그보다 좋을 수 없을 듯싶다. Ribery
같이 한방을  갖춘 빠른 공격수 말이다. 이정도면
"Ronaldo" 도 원하는 "Real Madrid" 로 보내고 구단도 실리를
챙기는 방향을  잡는 것이 어떨지 모르겠다. 어쩌면
Manchester United Squad System에 가장 적합한 형태가
될 듯싶기도 하다. 또한 이제 "박 지 성" 도 Manchester United에
굳이 연연할 필요는 없다. 언제든지 떠날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나머지 축구 인생을 위해서도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Team Rebuilding" 이 어떻게 진행되든지...
"Sir Alexander Ferguson" 손아귀에서 이루어지겠지만 이제는 가겠다는
사람 더 이상 붙잡지 말고 보내기를 바라며... 팀 경기에 익숙한 선수
들로 구성하고 두 선수 정도만 제대로 결정되면 내년에 좋은 성적도 기대
할 수 있을 듯 보인다. 물론 !! "Ronaldo" 는 버리기 아까운 선수이기는 하지만
수리수리 마수리...뚝딱 !!  퍼거슨 경의 마술 같은 "Team Rebuilding"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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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Glory Man United

by Beercook | 2009/05/27 09:17 | Today`s Issue | 트랙백 | 핑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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